3년, 길게는 10년가지도 보관이 된다는
프리저브드 플라워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게요.

프리저브드플라워 만드는 과정
1. 탈색, 탈수 과정
- 알파 용액을 사용해 꽃잎 부분만 잘라내어 넣어 탈색하고 수분을 제거한다.
2. 염색 과정
- 베타 용액을 사용해 원하는 색으로 꽃을 염색한다.
3. 건조 과정
- 꺼내어 건조한다.
*진한 색으로 염색하려면 완전히 흰색으로 탈색되지 않아도 상관없다.
*탈색 용액(알파 용액): 용액을 사용하다보면 꽃이 탈색되었는데도 수분을 많이 포함해 말랑말랑한데 알파 용액을 바꿔줘야 할 때가 된 것이다.
드라이 플라워보다 돈도 많이 들고 손이 많이 가네요.
확실히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프리저브드 플라워 만들기는 더 어렵고
더 비싼 이유가 있었네요ㅎㅎㅎ
참고 영상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6Dj9UDGC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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